교육/훈련


    몬떼레이한인교회

    Q.T

    2026년 8월 14일(금) 매일묵상
    2026-08-14 03:35:58
    주성규
    조회수   5

     

    ​오늘의 찬양 주의 나라가 임할 때

     

     

    오늘의 말씀  

    <사 26:1~27:1> 

    1 그 날에 유다 땅에서 이 노래를 부르리라 우리에게 견고한 성읍이 있음이여 여호와께서 구원을 성벽과 외벽으로 삼으시리로다

    2 너희는 문들을 열고 신의를 지키는 의로운 나라가 들어오게 할지어다

    3 주께서 심지가 견고한 자를 평강하고 평강하도록 지키시리니 이는 그가 주를 신뢰함이니이다

    4 너희는 여호와를 영원히 신뢰하라 주 여호와는 영원한 반석이심이로다

    5 높은 데에 거주하며 높은 성읍에 사는 자를 낮추시며 땅에 엎으시되 진토에 미치게 하셨도다

    6 그것을 발이 밟으리니 곧 빈궁한 자의 발과 가난한 자의 걸음이리로다

    7 의인의 길은 정직함이여 정직하신 주께서 의인의 첩경을 평탄하게 하시도다

    8 여호와여 주께서 심판하시는 길에서 우리가 주를 기다렸사오며 우리 영혼이 주의 이름을 사모하나이다

    9 밤에 내 영혼이 주를 사모하였사온즉 내 중심이 주를 간절히 구하오리니 주께서 땅에서 심판하시는 때에 세계의 주민이 의를 배우리이다

    10 악인에게 은총을 베푸실지라도 그가 의를 배우지 아니하며 정직한 땅에서 불의를 행하고 여호와의 위엄을 돌아보지 아니하는도다

    11 여호와여 주의 손이 높이 들릴지라도 그들이 보지 아니하나이다 그러나 주의 백성을 향한 열심을 보고 부끄러워할 것이라

    12 여호와여 주께서 우리를 위하여 평강을 베푸시오니 주께서 우리의 모든 일을 우리를 위하여 이루심이니이다

    13 여호와 우리 하나님이시여 주 외에 다른 주들이 우리를 관할하였사오나 우리가 주만 의지하고 주의 이름만 부르리이다

    14 그들은 죽었은즉 다시 살지 못하겠고 사망하였은즉 일어나지 못할 것이니 이는 주께서 그들을 벌하사 멸하셨고 그들을 기억함이 없이 하셨음이니이다

    15 주께서 이 나라를 더하게 하셨나이다 주께서 이 나라를 더하게 하시고 영광을 받으셨으며 이 땅 모든 경계를 확장하셨나이다

    16 여호와여 그들이 환난 중에 주를 앙망하며 주의 징벌이 그들에게 임할 때에 간절히 기도하였나이다

    17 잉태한 여인이 해산이 가까워서 산고를 겪으며 부르짖음 같이 우리가 주 앞에서 그와 같았사오나

    18 우리가 잉태하고 산고를 당하였을지라도 바람을 낳은 것 같아서 땅에 구원을 베풀지 못하였고 세계의 거민을 출산하지 못하였나이다

    19 주의 죽은 자들은 살아나고 그들의 시체들은 일어나리이다 티끌에 누운 자들아 너희는 깨어 노래하라 주의 이슬은 빛난 이슬이니 땅이 죽은 자를 내놓으리로다

    20 내 백성아 갈지어다 네 밀실에 들어가서 네 문을 닫고 분노가 지나가기까지 잠깐 숨을지어다

    21 보라 여호와께서 그의 처소에서 나오사 땅의 주민의 죄악을 벌하실 것이라 땅이 그 피를 드러내고 그 살해당한 자를 다시는 덮지 아니하리라

     

    1 그 날에 여호와께서 그의 견고하고 크고 강한 칼로 날랜 뱀 리워야단 곧 꼬불꼬불한 뱀 리워야단을 벌하시며 바다에 있는 용을 죽이시리라

     

     

     

    오늘의 설교

    오늘 본문은 하나님의 심판 이후에 하나님의 백성이 부르는 승리의 노래입니다. 세상은 여전히 혼란스럽고 악은 강해 보이지만, 하나님의 백성은 두려움보다 하나님을 신뢰합니다. 그 이유는 하나님이 우리의 견고한 성이시며 영원한 반석이시기 때문입니다. 또한 하나님은 마지막 날에 모든 악을 심판하시고 자신의 백성에게 영원한 평안을 주실 것을 약속하십니다. 오늘 말씀을 통해 흔들리는 세상 속에서 어떻게 평안을 누리며 살아갈 수 있는지 함께 생각해 보려고 합니다.

     

    1. 하나님을 신뢰하는 사람에게 참된 평안이 있다.

    본문은 "심지가 견고한 자를 평강하고 평강하도록 지키시리니 이는 그가 주를 신뢰함이니이다"(3절)라고 말씀합니다. 여기서 '평강하고 평강하도록'이라는 표현은 완전한 평안을 의미합니다. 평안은 문제가 없는 상태가 아니라 하나님을 신뢰하는 사람에게 주어지는 하나님의 선물입니다. 우리의 삶에 이렇게 연결해 볼 수 있습니다. 걱정거리가 사라져야 평안해지는 것이 아닙니다. 건강의 문제, 자녀의 문제, 미래에 대한 염려가 있어도 하나님을 신뢰할 때 마음은 평안을 누릴 수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불안을 붙드는 대신 하나님의 약속을 붙들어야 합니다. 하루를 시작할 때마다 하나님께 우리의 염려를 맡기는 습관이 평안을 누리는 첫걸음입니다.

     

    2. 하나님은 의인의 길을 인도하신다.

    본문은 "의인의 길은 정직함이여 정직하신 주께서 의인의 첩경을 평탄하게 하시도다"(7절)라고 말씀합니다. 하나님은 자신의 뜻대로 살아가려는 사람의 길을 인도하십니다. 우리의 실제 삶에서는 하나님의 뜻대로 살아가는 것이 때로는 손해처럼 보일 수 있습니다. 정직하게 일하고, 원칙을 지키며, 믿음을 따라 선택하는 것이 쉽지 않을 때도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그런 삶을 외면하지 않으십니다. 당장은 돌아가는 길처럼 보여도 하나님은 가장 좋은 길로 인도하십니다. 결과보다 하나님께 순종하는 삶을 선택하는 것이 믿음입니다.

     

    3. 하나님은 마지막에 악을 완전히 심판하신다.

    본문 마지막에는 하나님께서 리워야단을 멸하시는 장면이 나옵니다. 리워야단은 하나님을 대적하는 모든 악의 세력을 상징합니다. 아무리 강한 악도 하나님 앞에서는 결국 무너질 수밖에 없습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어떻게 살아가야 할까요? 세상의 악과 불의를 보며 낙심하지 않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모든 것을 보고 계시며 반드시 공의롭게 심판하십니다. 우리는 악에 흔들리지 말고 끝까지 믿음을 지키며 하나님 나라를 바라보아야 합니다. 마지막 승리는 하나님께 있습니다.

     

    결론

    오늘 우리는 두 가지를 실천해 보면 좋겠습니다. 첫째, 내 마음을 불안하게 만드는 문제보다 하나님을 더 신뢰하고 있는지 돌아봅시다. 하나님께 모든 염려를 맡기며 평안을 누리는 하루가 되면 좋겠습니다. 둘째, 어려운 상황에서도 정직과 순종의 길을 걷고 있는지 생각해 봅시다.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신뢰하며 끝까지 믿음을 지키는 하루가 될 수 있기를 축원합니다.

     

     

     

    오늘의 적용

    나는 환경보다 하나님을 더 신뢰하며 참된 평안을 누리고 있습니까? 나는 손해가 따르더라도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는 길을 선택하고 있습니까?

     

     

     

    오늘의 기도 

    개인을 위한 기도 주님, 어떤 상황에서도 하나님을 신뢰하며 평안을 누리게 하옵소서. 끝까지 정직과 순종의 길을 걸어가게 하옵소서.

    교회를 위한 기도 주님, 우리 교회가 세상의 두려움보다 하나님의 평안을 붙드는 공동체가 되게 하옵소서. 끝까지 진리와 믿음을 지키는 교회가 되게 하옵소서.

    나라와 민족을 위한 기도 주님, 이 나라와 민족 가운데 하나님의 평강이 임하게 하옵소서. 불의가 사라지고 하나님의 공의와 진리가 세워지게 하옵소서.

    댓글

    댓글쓰기 권한이 없습니다.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조회수 첨부 파일
    423 2026년 8월 14일(금) 매일묵상 주성규 2026-08-14 5
    422 2026년 8월 13일(목) 매일묵상 주성규 2026-08-13 37
    421 2026년 8월 12일(수) 매일묵상 주성규 2026-08-12 42
    420 2026년 8월 11일(화) 매일묵상 주성규 2026-08-10 62
    419 2026년 8월 10일(월) 매일묵상 주성규 2026-08-10 60
    418 2026년 8월 7일(금) 매일묵상 주성규 2026-08-07 78
    417 2026년 8월 6일(목) 매일묵상 주성규 2026-08-06 76
    416 2026년 8월 5일(수) 매일묵상 주성규 2026-08-05 84
    415 2026년 8월 4일(화) 매일묵상 주성규 2026-08-04 84
    414 2026년 8월 3일(월) 매일묵상 주성규 2026-08-03 98
    413 2026년 7월 31일(금) 매일묵상 주성규 2026-07-31 105
    412 2026년 7월 30일(목) 매일묵상 주성규 2026-07-30 99
    411 2026년 7월 29일(수) 매일묵상 주성규 2026-07-29 101
    410 2026년 7월 28일(화) 매일묵상 주성규 2026-07-28 89
    409 2026년 7월 27일(월) 매일묵상 주성규 2026-07-27 114
    1 2 3 4 5 6 7 8 9 10 ...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