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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Q.T

    2026년 7월 31일(금) 매일묵상
    2026-07-31 05:05:51
    주성규
    조회수   8

    오늘의 찬양 내 영혼은 안전합니다

     

     

    오늘의 말씀  

    <사 12:1~6> 

    1 그 날에 네가 말하기를 여호와여 주께서 전에는 내게 노하셨사오나 이제는 주의 진노가 돌아섰고 또 주께서 나를 안위하시오니 내가 주께 감사하겠나이다 할 것이니라
    2 보라 하나님은 나의 구원이시라 내가 신뢰하고 두려움이 없으리니 주 여호와는 나의 힘이시며 나의 노래시며 나의 구원이심이라

    3 그러므로 너희가 기쁨으로 구원의 우물들에서 물을 길으리로다
    4 그 날에 너희가 또 말하기를 여호와께 감사하라 그의 이름을 부르며 그의 행하심을 만국 중에 알게 하며 그의 이름이 높다 하라

    5 여호와를 찬송할 것은 극히 아름다운 일을 하셨음이니 이를 온 땅에 알게 할지어다
    6 시온의 주민아 소리 높여 부르라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이가 너희 중에서 크심이니라 할 것이니라

     

     

     

    오늘의 설교

    오늘 본문은 짧지만 매우 깊은 찬양의 고백입니다. 이사야는 하나님의 심판을 계속 선포해 왔지만, 여기서는 분위기가 완전히 달라집니다. 심판 이후에 회복된 백성이 하나님을 향해 드리는 감사와 찬양의 고백이 나옵니다. 이것은 단순한 감정이 아니라 구원을 경험한 사람의 고백입니다. 오늘 말씀을 통해 우리가 어떤 삶을 살아가야 하는지 함께 생각해 보려고 합니다.

     

    1. 구원받은 사람은 감사로 살아간다.

    “내가 주께 감사하겠나이다”라는 고백이 가장 먼저 나옵니다. 하나님의 진노가 은혜로 바뀐 것을 경험했기 때문입니다. 우리의 삶에 이렇게 연결해 볼 수 있습니다. 감사는 조건이 좋아서 나오는 것이 아니라 구원을 깨달을 때 나옵니다. 이미 받은 은혜를 기억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오늘 하루도 하나님의 은혜를 떠올리며 감사로 살아가는 것이 필요합니다.

     

    2. 하나님은 우리의 구원이시며 힘이 되신다.

    “하나님은 나의 구원이시라… 나의 힘이시며 나의 노래시며”라는 고백은 매우 개인적이고 확신 있는 믿음입니다. 우리의 실제 삶에서는 이렇게 적용할 수 있습니다. 불안과 두려움이 올 때 붙들어야 할 분은 하나님입니다. 환경이 아니라 하나님이 나의 구원이라는 확신이 필요합니다. 그 믿음이 있을 때 두려움이 줄어듭니다.

     

    3. 구원의 기쁨은 찬양으로 나타난다.

    본문은 계속해서 찬양과 선포를 강조합니다. “기쁨으로 물을 길으리로다”, “소리 높여 부르라”는 표현이 나옵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어떻게 살아가야 할까요? 받은 은혜를 표현하는 것입니다. 마음속에만 두지 않고 찬양과 고백으로 하나님께 올려드리는 삶이 필요합니다. 찬양은 믿음의 자연스러운 열매입니다.

     

    결론

    오늘 우리는 두 가지를 실천해 보면 좋겠습니다. 첫째, 하나님이 내 삶에 베푸신 구원의 은혜를 돌아봅시다. 감사로 살아가는 하루가 되면 좋겠습니다. 둘째, 내가 받은 은혜를 표현하고 있는지 생각해 봅시다. 찬양과 고백으로 살아가는 하루가 될 수 있기를 축원합니다.

     

     

     

    오늘의 적용

    나는 구원의 은혜를 기억하며 살아가고 있습니까? 나는 하나님께 받은 은혜를 표현하고 있습니까?

     

     

     

    오늘의 기도 

    개인을 위한 기도 주님, 구원의 은혜를 잊지 않게 하옵소서. 감사와 찬양의 삶을 살게 하옵소서.

    교회를 위한 기도 주님, 우리 교회가 찬양이 넘치는 공동체가 되게 하옵소서. 구원의 기쁨을 나누는 교회가 되게 하옵소서.

    나라와 민족을 위한 기도 주님, 이 나라와 민족이 하나님께 감사하게 하옵소서. 구원의 기쁨을 회복하게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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